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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 사진 개인정보 · EXIF/GPS

카톡 사진 위치정보는 원본에 남을 수 있다

카톡 사진의 위치정보는 원본 파일에 남은 GPS일 수 있습니다. PC 사진은 한 번에 10장, JPG·JPEG·PNG, 9MB까지입니다. 그 도움말에는 GPS가 없습니다.

확인은 채팅 화면이 아니라 받은 파일을 다시 여는 일입니다. 사진 메타데이터 확인에 놓으면 GPS 칸이 있는지를 보고, 빼려면 사진 위치정보 삭제로 공유용 사본을 만듭니다. 일반 화질이 좌표를 지운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카카오 고객센터는 화질 옵션을 안내하지만, 그 도움말이 GPS 삭제 절차를 적은 것은 아니고, 날짜가 있는 실험실 측정은 아직 없습니다.

2026년 9월 21일 작성 · 2026년 10월 26일 갱신 · CreatorPrivacyKit

카톡 사진 위치정보는 원본에 남나요?

카톡 사진의 위치정보는 원본 파일에 남은 GPS일 수 있습니다. PC 사진은 한 번에 10장, JPG·JPEG·PNG, 9MB까지입니다. 그 도움말에는 GPS가 없습니다.

Kakao Customer Service: Can I send photos on my PC?

마지막 업데이트

카카오가 GPS를 지우는지

카카오 고객센터는 채팅에서 고를 수 있는 화질을 안내합니다. 저용량, 일반, 고화질, 원본입니다. 그 도움말이 GPS나 EXIF를 지우는 절차를 적은 것은 아닙니다. 날짜가 있는 CreatorPrivacyKit 측정은 없습니다.

도움말과 파일은 다릅니다. 화질 이름은 고객센터 안내입니다. GPS가 빠졌는지는 그 글이 아니라, 저장한 파일을 다시 열어서 봅니다. 메신저 업데이트 뒤에 경로가 바뀌어도 확인 순서는 같습니다.

받은 파일에서 GPS를 확인하는 순서

채팅 미리보기는 좌표 칸을 보여 주지 않습니다. 카메라 롤의 원본은 두고, 받은 파일이나 보내기 직전의 사본만 엽니다.

  1. 파일을 저장합니다. 대화에 뜬 사진을 눌러 기기에 받은 뒤, 그 파일을 엽니다. 화면 속 미리보기는 검사 대상이 아닙니다.
  2. 칸을 봅니다. 사진 메타데이터 확인에 JPEG, PNG, WebP를 놓습니다. GPS 칸, 촬영 시각, 기종이 있는지만 봅니다. 이 검사는 브라우저 안에서 하고, 사진을 업로드하지 않습니다.
  3. 보낼 사본을 만듭니다. 좌표가 있으면 사진 위치정보 삭제로 공유용 사본을 만듭니다. 카메라 롤의 원본은 덮어쓰지 않습니다. EXIF와 GPS를 한 사본에서 빼려면 이미지 메타데이터 제거를 씁니다.
  4. 사본을 다시 엽니다. 같은 확인 화면에 사본을 다시 놓아 GPS 칸이 비었는지 봅니다. 그 사본을 카카오톡에서 원본으로 보내면, 보내는 파일에는 그 칸이 없습니다.

간판, 송장, 창밖 풍경은 픽셀입니다. 메타데이터를 빼도 그 글자는 남습니다. 차이는 사진 위치정보 제거 전에 확인할 점에 있습니다.

사진 속 픽셀에 찍힌 정보는 별도로 확인하세요

EXIF 메타데이터를 지웠다고 해서 모든 위치 추적이 차단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진 배경에 찍힌 아파트 동호수 표지판, 도로명 주소, 창밖의 랜드마크, 택배 송장 등은 이미지 자체의 픽셀에 존재합니다. 자세한 차이점은 사진 위치정보 제거 전에 확인할 점을 확인하세요.

LINE으로 보낼 때는 라인 사진 위치정보를 보세요. 인스타에 올리기 전은 위치 스티커와 파일 GPS를 구분합니다.

카톡 사진 위치 추적은 채팅 위치가 아니다

검색어는 상대의 현재 위치를 조회하는 기능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여기서 보는 것은 사진 파일에 이미 적힌 GPS를, 원본으로 받은 사람이 다시 열 수 있느냐입니다. 좌표를 다른 지역으로 바꾸는 앱은 쓰지 않습니다.

당근마켓,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에 올리기 전

집에서 찍은 매물 사진을 당근 채팅으로 원본 파일째 넘기면 위도·경도가 따라갈 수 있습니다. 당근 동네인증은 앱이 잡은 동네라서 사진 EXIF와 별개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에디터는 사진을 다시 압축하는 경우가 많아 좌표가 빠지기도 하고, 원본 첨부에는 남을 수 있습니다. 인스타의 위치 스티커와 게시물 장소는 파일 GPS가 아닙니다. 세 곳 모두 항상 지운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받은 파일을 다시 여세요.

PC 파일 300MB와 팀채팅 1GB

카카오톡 PC(Windows·Mac) 고객센터 도움말(helps_html/2128, 2026-10-24 확인)은 파일 하나당 300MB까지라고 적습니다. 한국어 주소의 본문은 일본어이고, 한 문장은 「送信可能なファイルサイズは1ファイル当たり300MBまでです。」입니다. 톡클라우드 팀채팅은 공식 안내 기준 최대 1GB입니다. 이 한도는 사진 원본의 GPS와 별개입니다. 모바일 채팅의 원본 GPS는 관찰 단계이고, 날짜가 있는 실험실 측정은 아직 없습니다. 모든 카카오톡 사진이 300MB라는 뜻도 아닙니다.

PC 사진 안내는 Can I send photos on my PC?(helps_html/1073181285)입니다. 2026-10-24에 연 본문은 한 번에 10장, JPG, JPEG, PNG, 한 장 9MB까지라고 적습니다. 같은 글 번호의 한국어 주소도 같은 영어 문장을 보여 줬습니다. GPS와 EXIF는 그 글에 없습니다.

한국에서 자주 묻는 질문

카톡 사진 위치정보는 항상 보이나요?

아닙니다. 원본으로 받은 파일에는 GPS가 남을 수 있고, 일반·고화질은 다시 압축되면서 좌표가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경로가 그렇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받은 파일을 사진 메타데이터 확인에서 다시 여세요.

카톡 사진 위치 추적은 상대의 현재 위치인가요?

아닙니다. 여기서 보는 것은 사진 파일에 이미 적힌 GPS를 받은 사람이 열 수 있느냐입니다. 채팅 상대의 실시간 위치를 조회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일반 화질로 보내면 위치가 안 나가나요?

다시 압축되면서 좌표와 촬영 시각이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모든 일반·고화질 경로가 그렇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갤러리에서 위치만 지우면 끝인가요?

기종과 촬영 시각이 남을 수 있습니다. 공유용 사본은 사진 위치정보 삭제에서 만든 뒤 다시 엽니다.

PC에서 사진을 보내면 GPS가 지워지나요?

고객센터의 PC 사진 도움말은 한 번에 10장, JPG·JPEG·PNG, 9MB까지라고 적습니다. GPS와 EXIF를 지우는 절차는 그 글에 없습니다. 받은 파일을 다시 여세요.

동영상 파일도 카카오톡 전송 시 크기 제한이 있습니다

사진의 GPS가 메타데이터의 문제라면, 고화질 동영상은 일반 채팅 경로에서 관찰되는 300MB 파일 전송 제한이 문제입니다. 4K 스마트폰 영상이 너무 커서 카톡 전송이 실패한다면 카카오톡 동영상 압축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카카오톡 보내기 전 사진 위치정보 지우기

사진 원본 화질을 유지하면서 숨겨진 GPS 좌표와 카메라 메타데이터만 브라우저에서 즉시 제거합니다.

사진의 숨은 정보 지우기 →